베란다에서 타고 들어오는 담배연기에 짜증많이 나시죠??
밑에층인지 밑에밑에층인지 알수없어서 찾아가 따지기도 애매하고
따진들 콧구녁으로도 듣지않을겁니다..내집에서 내가피는데 드립질
간단한 응징방법 한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일단 담배냄새를 맡게 된다. 후추통을 들고 얼른 베란다로 간다.
2. 베란다창의 가장 아래부분에다 고운 후추가루를 뿌린다.
3. 걸릴위험이 있으니 티안나게 2-3초에 한번씩 방충망을 투과해 톡톡 뿌린다.
4. 밑에서 재채기소리를 들었다면 당신은 위너.
5. 밑에놈이건 그밑에놈이건 담배피우느라 베란다앞에 서있으므로 분명 맡게된다.
6. 그리고 만약에 올라온다면 먼소리냐고 싹 잡아떼는 진정성있는 연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