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들 판다구요??? 누가그래요? 나를 비롯해서 내친구들중에 몸파는 친구 한명도 없는데?? 본인이 그랬으니 합리화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남자만나서 행복해지셔도 돼요. 대신 착하게 열심히 살아온 남자들 건드리지 말고, 그쪽처럼 그 분야에서 일해온 호빠다니는 남자나 그런사람들 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나중에 과거세탁해서 착한남자꼬셔서 결혼하는 일 없길 바랍니다.
베플ㅇㅇ|2013.06.08 03:14
몸을 팔든 말든 나랑 상관 없는 일이라 관심도 없어요. 많이들 파는지 않파는 지는 내 주변엔 없어서 모르겠네. 그쪽 주변엔 많이들 파나봐요? 이래서 사람은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고 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