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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화 진짜 레알 소름돋는 실화임

집게 |2013.06.08 23:21
조회 63,450 |추천 9

이건 내가 겪은일은 아니고 우리누나가 꿈꿨던 얘긴데 진짜 소름돋아서 여기 올리는거에요

 

잔말 말고 시작할게요

 

 

 

누나가 꿈꾼날이 주말이었음 한창 불금과 불토를 즐기느라 피곤했던 누나는 빨리 씻고

 

이불속으로 슬립하러 들어감ㅇㅇ

 

근데 꿈을 꿧는데 우리집에서 일단은 사건이 터진거임

 

내가 놀러를 나갔는데 납치가 됫다는거임

 

참고로 나는 누나가 3명이므로 항상 나를챙김

 

그래서 누나들은 나를 찾으러 다니던 도중에 문자가 하나가 왔다고함

 

나를 데리고 있으니깐 현금을 몇 천만원 들고오라는 식의 문자가 왓엇음..

 

누나들은 알겟다고 하고 약속을 잡음

 

은행에가서 그쪽에서 달라한 금액 다 받고 가방에 넣어서 만나기로한 장소로 간거임

 

다행히 나는 무사히 돌아왔다고함

 

근데 여기서 진짜 누나가 너무 실감나게 말해서 그런지 진짜 무섭고 소름돋앗음;

 

누나가 하필 거기에 카드를 놔두고 왓다는거임;

 

왜 놔두고 온지는 자기도 모른다는거임

 

그런일이 잇고 또 꿈에서 몇일이 지낫다고함

 

 

근데.. 여기서 나 진짜 울뻔함

 

누나한테 문자가 연속으로 7번 날라오는거임

 

77.777

77.777

77.777

77.777

77.777

77.777

77.777...

 

첫째 누나가 하는말이(첫째누나가 카드를 놔두고왓다고함)

 

"야 이거뭔데 77,777원이 왜 연속으로 오는데"

 

둘째 누나가

 

"니가 저번에 거기에 놔두고 왔다이가 그래서 다른사람이 썼나보지"

 

근데 갑자기 몇초 있더니 누나들 3명이 갑자기 눈이 존1나커지면서 막 진짜 서로 얼굴쳐다보면서

 

소리를 지르더니

 

"야.. 77,777원 설마 무슨 뜻 담겨있는거 아니가"

 

"내도 그 생각했는데.."

 

맞음

 

카드 긁은 사람이 77,777긁은 이유는

 

777777

 

칠칠맞다고 칠칠맞다고

 

연속으로 77,777원을 7번 끊은거임

 

 

누나가 이때 이 꿈꾸고 술 다 깨고 진짜 무서워가지고 셋째누나 깨워서 같이 얘기하고 잣다고함

 

 

진짜 상상해보셈

 

4남매가 그냥 티비보고 잇엇는데 갑자기 77,777원 카드 결제됫다고 문자7번이 오는거임

 

완전 나 이거 듣고 울뻔함

 

칠칠 맞다고..

 

77,777

 

추천수9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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