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사랑해서 한결혼인데,길거리에 넘쳐나는 이쁘고쭉쭉빵빵한 여자들 보면 후회안되세요?
주변 아는 처녀동생들 점점 이뻐지고 몸매끝내주고,옆에와이프보면비교되지않으시나요?
다시 연애하고싶고,다시 시작하고 싶고 그러지않으신가요?
결혼을했어도 심적으로 크게달라지는건 뭔가요?
신혼인데요,임신후 달라지는몸매를 보니..조금 우울해지네요.
신랑이바람을피거나 하진않을거알면서도 이쁜 후배여자들 카스보니 저도 잘나갔는데..싶고,하하
괜히 걱정도되고,그여자들보면서 날보면 얼마나 비교가될까 싶기도하고,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