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8364382
원본글이구요
저번에 썼던글 보니 아무리 그래도 장모년이 뭐냐? 라는글들이 보이던데, 대부분 여자분들 이겠죠
결혼식이후 전화한통은 물론이요, 얼굴한번 보러안간년이 "니 시에미라는년" 들으면 전 기분좋겠습니까?
유유상종? 끼리끼리 모인다구요? 왜아예 대한민국이 ㅄ이라 이런년들이 많다고 하시지 그래요?
아무튼 그뒤로 협의이혼 서류는 받아들였고, 장인어른 제외 그쪽 전화 및 문자 카톡 다 차단하니 모르는
번호로 이런문자가 오더군요.
원본에도 있듯이, 돈도 돈이지만 편하게만 살려는 개같은 마인드때문에 이혼결심하게 됬는데
내가 아는 상식이 저들에겐 상식이 아니었나봅니다.
원래는 인터넷도 회사에서 기사만 훑어보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왜 김치녀 김치녀 하는지 알겠네요
저희 법인사람들도 대부분 장모때문에 저런고민 있고, 대부분남자들이 저런 처월드에 시달리며
사는거알고있습니다. 제발 호구되지 맙시다... 돈버는 기계되지말고...
저부터가 뼈저리게 느끼고 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