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비맘입니당ㅎㅎㅎ
우리 밤비가 부쩍 막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어용ㅎㅎ![]()
이제 데려온지 10일 됐는데 제법 꼬리도 흔들고 파바박! 뛰기도 합니당ㅋㅋㅋ귀연것
우리 밤비는 대소변을 패드위에 아~~~주 잘가려요ㅋㅋㅋ
이점이 제일 이뿜![]()
결국 오늘 아침에는 방안에 싸놔서 혼을 냈지만요![]()
이쯤에서 우리 밤비 보여드릴께요!
안뇽하개![]()
밥 많이 먹어서 배부르개![]()
배부르니깐 잘꺼개![]()
이가렵개![]()
맛있개!![]()
하지만 니 손가락이 더 맛있개![]()
아그작아그작![]()
가렵개![]()
긁개!!!!!!![]()
나 이쁘개?![]()
우후훗![]()
편하개
아련아련하개 잠이오개![]()
그리고 폭풍 뽀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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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요?!!?!
걍 우리 밤비 꽃사진 투척하고 가겠음어용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