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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푸들 밤비를 소개합니다^.^2

밤비디바비... |2013.06.20 10:01
조회 530 |추천 4

안녕하세요안녕

 

밤비맘입니당ㅎㅎㅎ

 

우리 밤비가 부쩍 막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어용ㅎㅎ음흉

 

이제 데려온지 10일 됐는데 제법 꼬리도 흔들고 파바박! 뛰기도 합니당ㅋㅋㅋ귀연것

 

우리 밤비는 대소변을 패드위에 아~~~주 잘가려요ㅋㅋㅋ

 

 이점이 제일 이뿜쪼옥

 

결국 오늘 아침에는 방안에 싸놔서 혼을 냈지만요엉엉

 

이쯤에서 우리 밤비 보여드릴께요!

 

 

안뇽하개윙크

 

 

밥 많이 먹어서 배부르개밥

 

 

배부르니깐 잘꺼개잠

 

 

이가렵개버럭

 

 

맛있개!흐흐

 

 

하지만 니  손가락이 더 맛있개짱

 

 

아그작아그작음흉

 

가렵개찌릿

 

 

긁개!!!!!!쳇

 

나 이쁘개?부끄

 

 

우후훗파안

 

 

편하개깔깔 

 

 

아련아련하개 잠이오개잠

 

 

그리고 폭풍 뽀뽀!!!쪼옥

......

..

.

.

.

.

.

.

이제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요?!!?!

 

걍 우리 밤비 꽃사진 투척하고 가겠음어용 빠잉안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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