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이 있어 cj택배를 불렀습니다.
영업소가 근처에 있어 제가 항상 가져다 주었지만, 이번엔 일이 바빠서 불렀더니 주소를 불러달라하기에 불러 주었습니다.
주소를 불러주자 다른 전번을 알려 주더니 거기로 전화하라해서 했죠.
주소를 불러주니 또 다른 전번...ㅠ.ㅠ....
참고 또 했지만 자기 구역이 아니라고 못간다고 합니다.
시변두리이지만 차로 겨우 10여분 거리인데 멀어서 못온다는고 핑계 대는지.
도대체 얼마나 돈 벌어 고객을 이렇게 우습게 보는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더위를 먹고 미치셨는지.
cj택배 영업소가 가만보니 다른 영업소와 나눠먹기식으로 장사하나봐요.
cj영업소--->하청--->하청--->고객 ...이런 식?
짜증나고 화난 마음에 본사에 전화했더니 전화 받는 아가씨만 송구+죄송+시정+미안하다는 말만 연신하길래, 아가씨가 무슨 죄냐싶어 톡톡에다 자판 톡톡치면서 화난 마음 다스리고 있습니다.
cj택배, 제발 시정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