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유리 주연 '누나',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초청

멀라도댐 |2013.06.21 16:42
조회 122 |추천 0
배우 성유리 주연 영화 '누나'가 제 37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배급사 어뮤즈는 21일 "8월 열리는 제 37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섹션에 영화 '누나'(감독 이원식, 제작 영화제작소 정감)가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는 세계 8대 영화제 중 하나로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영화제 중 유일한 경쟁 영화제다. 
배급사에 따르면 성유리는 영화 '누나'를 통해 올해의 여배우로 호평받은 것에 이어 이번 영화제를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영화관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82894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