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인 여대생임
둘째 여동생이 이상하므로 음슴체로쓰겠음
저는 여동생이 둘이나 있는21살 맏딸임
참고로 둘째는 남자같이 짧은 머리에 보이쉬한 스타일임(중3)누가봐도 남자같을 정도로...중3병이 걸린거 같지만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음,,,,아래의 글을 읽어주세욤....
며칠전에 내가 집에있을때였움...그때 둘째도 집에 있었는데 아마 주말이였더거 같음
그때 둘째 친구가 울집에 방문함. 당연히 여자애라서 아무런 의심따위없었음..더군다나 그애가 치느님을 들고 오셔서 더 반갑게 맞이해 줬는데...
둘째랑 그 여자애랑 둘이 방에서치킨을 뜯고있길래 그냥 먹는가 보다... 하고 있다가 동생한테 뭐 빌릴게있어서 방문을 똑똑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하고 문을 열었는데,,,,! 여동생 무릎위에 울집에 방문한 여자 아이가 앉아있다가 잽싸게 일어나는거임 나도 순간 당황했지만 속으로만 당황하고 빌릴거만 빌리고 나왔음... 근데 그게 화근이였음!!!!!!!!!!
난 내친구랑 거실에서 놀다가 나도 밖에 나가야 해서 다시 한번 동생 방문을 두드리고 방문을 열어서 "언니 나간다" 라고 말하려고 문 열었는데 이번엔 동생침대에 둘이 누워있다가 그 여자애가 잽싸게 다시일어나는거임... 정말 이상하게 둘이 뭘하고있었나...다시 생각해 봐도 그냥 둘째는 누워있었고 그여지애가 혼자 뭔가 찔려서 잽싸게 일어난거 같은데...뭔가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던거 같음...
근데 이 일이 있고나서도 꺼림직했는데 오늘 새벽에 내가 과제를 하느라 새벽까지 컴터를 하다가 동생방에 다시 뭐좀 빌리러 들어갔는데 둘째 책상에 뭔 다이어리가 있는거임... 그래서 함 봤는데... 동생이
레즈인가..,,,,,,,하는 생각이 더 강해졌음ㅠㅠㅠㅠㅠ 하... 정말 이런일이 남한테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는데 내 동생 한테 일어나다니... 아직도 멘붕인 상태임....몰래 내용을 사진 찍어놨는데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년이 담배를 피는거임 미쳤나....
둘째가 담배피는걸 어떻게 알았냐 하면 어느날 얘가 져녁 11시쯤? 들어와서 나한테 뭔말을 하는데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 거임 정말 확실이 이건 담배를 피고온 냄새였음 그래서 난 동생한테 ' 너 앞으로 한번만 더 담배 피다 걸리면 알아서 해라' 라고 말을 했는데도 내말을 싸그리 무시하고 아직까지도 몰래 피고 들어옴.... 이 어린애가 어쩌다가 벌써부터 나쁜걸 배웠는지... 설마 내동생이 이럴줄몰랐는데,,,건지도 모르고 멋으로 피고 있으니.. 정말 얘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ㅜㅜ
여러 분이 제발 해결 방법좀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