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누님들 동생들 친구들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한고3입니다 .
어이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때는 17일전소개를 받아서 여자친구를사겻습니다
그런데 애가 허새끼가좀심하더군요 후배들을어쨌
네 남자들하고 놀러를가네 하면서요 그리고제뒤에를
캐더군요 그래도그러려니하면서 넘어갔습니다
그리구 첫데이트약속날 영화보자해놓고갑자기 일생
겼다고 자기 집쪽으로와달라더군요 그래서갓더니
화장하고 놀러가는옷으로 카페에 잠깐가자더군요 그
래서 갔습니다 그런데돈이 없다고 사달라더군요그
역시 신경안쓰고사줬습니다 얘기를하면서오늘무슨
일이냐 물었더니할머니병문안을 간다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보냈는데 몇시간후 친구한테서제여친 시
내가서 옷사고 친구들하고 놀고있다고 그러더군요 그
래서 전화했더이런안이러구 끊더군요 참았습니다
그리구 저번주 금요일에 제친구가 사고로 결국의식없
다가 떠났습니다그래서 제가 일돕고 있는데 지 야자
끝났다고 델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못간다니까죽은친
구가 뭐가 중요하냐고자기보다 중요하다고난리더군
요 그래서 폰을꺼버렸습니다 그리고 친구 장례식중
에 잠깐 쉴때 만나기로해서눈치보면서 나와서 3시간
을 기다렸는데 안오는겁니다 3시간후에연락와서 하
는말이 오늘 나가기피곤해서 못간다더군요화가나
서 화를냈습니다그랬더니 겨우그거 갖고 화내냐고
그러더군요 그리구그다음날 발인을 마치고만나서 얘
기를하던도중내년에 저혼자 서울서자취한다는걸 들
었는지 막내년에무슨차살꺼야 그러면서된장끼를 발
휘하더군요 솔직히부모님 직업 말도 안하는데어서
들었는지 다알고있더군요(부모님이 둘다 치과와성형
하십니다)저는 부모님회사원이라고 하고다니거든요
부담스러워하는애들있을까봐 그래서 그냥대충 얼버
무리고 나와서 집에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제
가 예체능이라 수시가빨라서 수시준비동안못만났습
니다 그래서 개가 중간에연락해서 자기 과제를 해달
라는 겁니다 그래서제가못한다고하니까 화를버럭
꼬라지를 내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냥사과했습니다 그
리구 저번주안만나고안온거 이번주 만나기로했더니
욕을 해버리더군요그래서 제가 연락하지말라하고 끝
내버렸습니다이제까지 여자친구 사귀면서이런에는
처음이네요 막제친구중 소속사 연습생이나잘생긴애
있음 폰뒤져서 번호가져가버리고 지따까리처럼여기
고 에효 ㅜ 제가 솔까 화를 많이 참는편인데 이건아니
다 생각되네요 초면에얼굴 별로다고 툭까질않나제
가보컬겸작곡기타를 맞고있는밴드와가지고 밴드형
들에게 시비걸질않나 지금그것때문에두달후 앨범 계
약있는데 해체되거나 제가 방출되게 생겼습니다 ㅜ
제글은 여기까지구요 글못써서 죄송합니다ㅜㅜ
모바일두 죄송요ㅜ일단문자 인증샷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