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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술마시고 펑펑울었어요.

아아 |2013.06.25 05:09
조회 5,787 |추천 7
왜일까요?
처음보는 모습에 뭔일있었냐고 했지만 말을안해줘요.
직장도 별문제없었는데..
혹시..내게 그만큼 큰 실수라도한건가 싶어서요.
술먹고 꺽꺽대며 우는남자, 이유가뭘까요?
뭐가있어도 있는거겠죠?
추천수7
반대수0
베플dfaw|2013.06.25 22:25
남자들이 조용히 묵묵하게 그냥 안힘든척하고 돈만 벌어다주니까 항상 강해보이고 아무렇지도 않아보이지... 자기의 남자가 정말 힘들때를 알아주는 여자가 진정 남자를 살리는 여자다.
베플|2013.06.25 14:06
남편 그리우는 모습보고 님에게 실수해서 우는거란 생각이 듬?......좀....어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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