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답답해서그러는데요
남자친구가 너희집잘사니까를 입에달고 살아요ㅡㅡ 진짜 듣기싫어 돌아버리겠어요
진짜 답답해요 하지말라하지말라해도 또하고또하고 버릇처럼 습관처럼해요
솔직히 객관적으로볼때 남자친구집이 저희집보다 부족한건 맞습니다.
어떻게보면 평균보다는 좀 부족한것 같기도 하구요
평소 5.5:4.5정도? 제가 5.5정도 내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돈벌어서 해외여행정도는 갈 수 있는건데.
잘산다...잘산다 계속그러니까 뭐 내가 돈 다내라 이건지;;;
들을때 마다 좀 빈정상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뭐 가끔 결혼하면 ~ 이런얘기할때보면 상상하거든요
아 진짜 우리집에 뭐해주자 어쩌자 이런얘기할까봐 머리가 아찔해요
결혼생각있었는데 이런말할때마다 하루빨리 다른남자 만나야하나싶어요.......................
저 소리 안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