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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서 붙잡지 못하는 마음.. 아세요/??

바람펴서 이별을 먼저 고한 사람입니다.

너무 후회되고 정말 사랑했었기때문에 큰 상처를 준거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연락하고싶어도 연락을 못해요

그래서 다시 되돌릴수 없는걸 제가 더 잘 알기에

먼저 전화번호도 바꾸고 일촌도 끊고,.,

그렇게라도 안하면 안될거같아서요..

상대방은 연락을 기다릴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연락하고싶어도 못하는 이 마음.. 동감하시는 분 계세요??

이대로 잊어야하는건가요...

 

추천수5
반대수16
베플아름다운동행|2013.07.02 12:20
바람펴서 이별을 고했으면 바람처럼 사라져라.
베플이잉|2013.07.02 02:33
예 흔들지 말고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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