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눈팅족.
유자와 카노가 글쓴이를 신나게 해줌. 대견함. 오늘 간식 쐈음 ^^^^
실시간 톡에 떴다고 피앙세에게 전활 걸어 자랑했더이다.
비웃음 거리가 되었음. 이런 내가 부끄럽고도 한심스러웠나 봄.
그러나 난 멈추지 않을것임 ^^^^^^^^^^^^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700장의 사진을 다 풀기 전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침대에서 뭐든 잘함.
그런 글쓰이 곁을 멤도는 귀요미들.
꼭 멤도는 티를 내는 귀요미들
글쓴이 다리 헉 -_ -::
슉슉슉
퍽퍽퍽
글쓴이 다리 간지러움 ㅋㅋㅋㅋ
늬들도 내 극세사 이불 좋지?
훗날...
카노의 꾹꾹이 이불이 됨.
헉
아직 갓난쟁이
잠만 잠
잘때 만이라도 다정해서 다행
피앙세 당신도 날 저렇게 안아줄 수 있소?
미안하오
주책이오
코도 잘곰.
절대 저 선한디 선한 얼굴로 얌전히 자는거 아님
읭? 깨쪄요?
미야옹~
하악
핑크젤리도 좋지만
마이구미가 생각나는 저 까망젤리 워너비 스타일.
핑크젤리는 냄새도 핑크핑크
까망젤리는 냄새도 까망까망
어떤 냄샌지 이해가겠음?
이
해
안
가
겠
지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그냥 구수하다고
티비 보는 유자
카메라 소리가 거슬림
티비좀 보자-_ - 글쓴이야
라는 표정이니?
그러더니 가만히 있는 카노에게 시비.
그러나 카노
귀차니즘 최고조
쇼파에서 떨어질 지언정
귀차니즘
그러나
쇼파에서 떨어질 수는 없는 법!
얘들
나 자면 안되까?
얘들
새벽에 이러지마
조그만 서랍을 새로 장만함.
유자의 놀이터가 될줄은 몰랐음.
1.
2.
3.
깜짝이야
쉭
어느새 이층 안착
안락함?
손잡이 조립중?
사
진
찍
지
마
!
댓글의 도움으로
사진 뒤집을 줄 알게되었음
but 사진 뒤집는걸 깜빡했음
글쓴이 지쳐감
수정안함
그냥 고고
모니터를 뒤집으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노는 글쓴이의 슬리퍼에 관심이 큼
이제 관심떨어졌을거임
냄새.....나....니........?
유자야~ 한번만 봐줘 ^^^^^^^^^^^
온갖 아양을 떰
but
봐줘도 초점 못맞춤
OTL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으로 다정샷 투척
아 름 다 운 선 플 세 상 만 들 기
읭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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