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로 눈팅만 하다가
혹시...... 우리 유자와 카노를 보고싶어 하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에 야심한 시각에 또 자식 자랑 해봅니다.
예고편으로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유자, 카노
어잇 깜짝이야
캣타워.. 비좁아 질줄은 몰랐어 카노야!!!!!!!!!!!!!!!!!!!!!!!!!!!!!!!!!!!
다시 유아기로 돌아와서
이 봉지 제꺼에요? 하는 표정으로 글쓴이 이해함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래 어디 가지고 놀아봐 사진찍어 줄텡께
유자도 슬슬 관심을 보이더니
봉지 안으로 들어 가고 싶은데
안돼. 넌 들어 갈 수 없어 뚱돼지야
가만보면 유자가 밉상일 때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지에 들어가고 싶다는데 기어코 저지함
악착같이 저지함
언제나 유자가 甲
글쓴이 택배옴 ^^
박스에 들어 가고 싶은 카노
왠일로 카노한테 양보하나 했더니
또 박스 뺏기고는 기운 빠져 있는 카노
글쓴이 마음이 찡함.
그러나 글쓴이... 평등하게 사랑함.
마음이 찡하다고 간식을 더 줄 순 없는 노릇이니까
글쓴이 냉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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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오면 항상 자고 있음
짜식들이 말이야
다녀왔음까~ 인사를 해야지
그런 글쓴이가 어이 없다는 듯
훗, 내 색시한 뒷다리에 맞아 볼테냐
졸리는게 아니고-_ -?
zzzzzzzzzzz..........
어이쿠 내가 졸다가 미끄러 진건 아니야
but
묘실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르는 애야
글쓴이 가끔 왜 저렇게 불편하게 엉켜 자는지 이해 할 수 없음
아니꼬운 표정은 집어치워
까망젤리를 챱챱챱챱챱챱챱챱
늬들이 까망젤리 맛을 알아?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구수하다고
후훗
늠름하게
티비시청중-_ -
가끔 저 입에 뽀뽀하고 싶지만
카노는 뽀뽀를 격멸함
뽀뽀를 할라치면 고개를 숙이고
입을 사수함.
글쓴이따위에게 첫뽀뽀를 빼앗길 수 없다며
메롱질
후훗 또 티비 시청중
홍수가 나서 난리라지요
ㅇ ㅕ긴 비 한방울 오지 않아 개덥답니다 휴
늬우스를 볼때마다 무서워요 둥둥떠다니는 차들하며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 마음 잘 추스리시고
다시한번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