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글쓴이... 행복에 겹소.
소소하게나마 글 더 올려달라고 댓글달아 주시는
이쁜이들 땜에 늙은이의 귀차니즘을 잠시 주머니에 넣어두고
야심한 시각에 ^^^^^^^
사실 잠이 안오는 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 집어치우고 ㄱㄱ
글쓴이가 거금을 들여 캣타워를 주문하였을 때였음.
호기심 대마왕 유자
효녀이기도 하지
지캣지조의 신공을 펼치는 중
지 캣타워는 지가 조립한다는
글쓴이 닮아서 연장질 잘하는 ^^^^^^^^^^^^^
너가 육각 렌치 돌리는 맛을 알구나
여차저차 완성된 캣타워
카노 탐방중
거 고마우면 고맙다는 표정을 지어야지
이 경상도 상수컷묘야
플래시 터트리지마 눈부셔-_ -
언제나 유자뒤를 노리는 비겁수컷묘
캣타워가 맘에 들었는지 낮잠 zzzzzzzzzzzzzzzzzzzzzzzz
카노~ 하고 부르면
귀찮은 듯이 스윽 돌아보는
그래도 돌아봐줘서 눈물겨움
글쓴이 기분좋아서 앵무새꼬리털 장난감으로 놀아주기로 마음먹음.
관심보이는 카노가 눈에 거슬리는 유자
한대맞고 주저앉는 카노 포기하지마~~~ 포기하지마~~(성진우 노래 부르삼)
유자 막 신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노야 힘내.........
불쌍한척 하는 카노가 아니꼬운 유자
헤드락!!
나쁜기집애~~~ 난 나쁜기집애(CL 나쁜기집애 부르삼)
결국....... 유자차지가 됨
글쓴이 따시키는 유자가 미워 카노 이름을 계속 불러줌
그래 .
힘을내 카노야
그런 글쓴이가 유치한 유자
더더욱 앵무새꼬리털 장난감을 뺏길 수 없지.
카노의 반격
but
눈하나 깜짝않는 유자
그렇게 신나게 놀고는 지쳐 잠이 듬.
유자가 카노를 떠받치고 자는 것 같은 모양새.
글쓴이 또 어디서 자야하나 고민되었음
너무 귀여워서 깨울 수가 없었음
글쓴이 앉아서 잠들었었음
유자,카노 묘피곤
글쓴이 개피곤
유자가 이틀만에 다이어트를 관두었어요
멸치를 조금 주었더니
입맛이 확 살았는지
사료를 처묵처묵하더니 또 자빠져 잡니다.
여러분도
살찌는 밤 되세요
굿나잇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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