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하고 더운 날씨에 유자랑 카노는....놀아 주지도 않고
날씨 탓을 해봐야
간식을 안준 탓이겠지 -_ -
요즈음
톡 쓰면서 유자,카노 아기시절 사진 보면서
눈물이 차오르곤합니다.
참나,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앙세가 먹던 치즈를 탐내더니
결국 한입 앙!
더 달라고 야옹~
더 줄 수 없다니까
냄새라도 맡겠다는 손을 킁킁
근데....
카노 뭐하니?
궁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점점 카노에게 초점 맞추다
굿모닝
얘들
너희는 할매도 아니면서 아침잠이 없니?
카노~
역시....너의 리즈시절이란
아련아련 열매를 먹었나
실컷 몸단장하더니
유자는 벌써 졸기 시작한 모양
결국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끼워맞춰서 잠
가끔 편하게 늬워주고 싶음
끼워 맞춰서 잠
글쓴이를 닮아 잠버릇이 고약함
아마...글쓴이도 저 포즈 일거임
유자는 코는 골지만
얌전하게 잠
뒷다리를 베개삼아
밥 먹고 자고 일어나서 하는일은
always
투닥투닥
유자의 뒷다리 신공
질 수 없는 카노의 앞다리 신공
but
현실은 파닥파닥
오~
유자의 머리를 낚아챔
but
현실은 언제나 유자가 甲
비가 마이 옵니다
다들 우산 잘 붙들고 계시고
유자, 카노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핫
쑥스러움
유자에게 귓속말로 얘기 해줬음
니 사진 유포되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밥을 안먹음.
몸매 관리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