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알ㄹ아요, 글쓴이가 쓴 글 2개가
엽호 베스트에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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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 심장 아;;;;;
아침부터 아;;;;;;;;;;;;;;;;;;허;;;;;;;
출근하는길에 판을 들어왔는데 아..뭔..아ㅠㅠ
꿈꾸는줄 알았잖아요, 신입사원ㄴ으로 들어왔는데 한달도안되서
대리로 승진하는 기분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봐주시는 분들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댓글달아주시는 분들
글쓴이를 강제선물 합니다, 거부는 용납하지않겠어요![]()
글쓴이는 수다쟁이라 무서운얘기말고도 막
떠벌떠벌하고싶지만 너무 개인적인 얘기로 스크롤채우는건
보는 여러분이 불편할테니까 꾹꾹 참을게요![]()
얘기에 들어가기 앞서, 글쓴이는 첫편에서도 말했지만 영안?은
없어요 영안개념도 잘 몰라요 진짜 걍 길지나가면 발에 치이는 흔녀라![]()
귀신볼줄 아는 친구도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사실 스펙타클하고
다이나믹한 얘기는 별로 없어요, 근데도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사랑해!
그런데 초등학생때부터 20살중반을 달려가고있는 지금까지
글쓴이는 이상하다싶은걸 종종 봐왔고, 이게 남들은 쉽게 겪는
그런것들은 아닌거같아서 오래전 얘기부터 현재까지
하나씩하나씩 꺼내려고해요 그래서 좀 지루할수도있어요
일단 글쓴이가 글을 못써서
현재-과거-현재-미래-뿅 이런 글을 못써요
레알과거-좀과거-과거-현재 이렇게밖에 못써섴ㅋㅋㅋㅋㅋㅋㅋ헿
그래도 봐주시는분들이 점점 늘어나고있어서 쫌 더 긴장하고서
글을 쓰고있어요, 맞춤법같은건 안틀리는지ㅠㅠ문장앞뒤가 어색하진않은지
오타가 들어가진 않았는지!!! 그림은................![]()
사실 레알 공포는 글쓴이가 미대를 나왔다는걸거에요![]()
어휴 들떠서 말이 많네요,
오늘은 붙박이장 얘기를 마무리해볼게요!!
6. 붙박이장 아래에서 머리카락뭉치를
발견한 친구는 찝찝하지만 이도저도 할수가 없어서
그냥 계속 작은방에서 잠을 자곤했었음.
적어도 작은방에서 잘땐 가위에 눌리지도 않았고
뭐 책상아래라던지 옷장위라던지, 그방엔 가구라
할만한것도 애초에 적었기때문에 심적으로는 편했다고함
친구는 한 며칠정도는 정말 별다른거 없이 잘자고
가위도 안눌리니까 그냥 자기가 피곤해서 일시적으로
헛게 보인거고, 머리카락은 그냥 뭐 ...뭐...대충넘겼다고함
친구는 친구대로 괜찮다고하니, 나는 뭐 달리 할말이
없었음
난 그방이 싫었지만 본인이 괜찮다는데 뭐
근데 난 정말 그 붙박이장이 좀..........좀 많이 마음에
안들었어서 친구네 집 갈땐 그방엔 절대 들어가지않았음
별다른 이유는 없었는데, 그 붙박이장은 좀 특이하게도
문부분이 나무가 아니라 유리로 되어있어서 장보다는
약간 장식장?같은 느낌이 더 많이들었음
게다가 붙박이장 바로 맞은편에 거울딸린 화장대가
있었는데, 화장대 앞에 서있으면 붙박이장이 비춰져
보이고는 했었음.
이런식으로, 화장대 앞에서면 뒤에 붙박이장이 보이고
겉면이 유리라 장안에 내용물까지 다 볼수가 있었음
붙박이장안에는 옷가지 몇개만 넣어두곤 했음
어차피 각자 방에 따로 옷장이 있었기때문에
저 붙박이장에는 텅텅 빈곳이 훨씬 많았음
친구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정리를 하고 씻고
화장대앞에 앉아서 스킨로션 톡톡하는 천상여자![]()
그 날도 여지없이 화장대 앞에 앉아서 나갈채비를
하던중이었다고 했었음
그땐 좀 밝은 낮이라 불을 안켜도 그렇게 어둡지
않았어서, 따로 불은 키지 않은채로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빗던 중이었는데 이상하게 자꾸 뒤에서 시선이느껴져
문득 거울에 비친 붙박이장쪽으로 자기도 눈길이 갔다고함
별다른거 없었음, 그냥 옷가지가 있었고
(난 321따윈 안함
그저 엔터를 칠뿐)
가위 눌렸을때 봤던 그 여자가 있었음
뭐가 좋은지 입을 쩍 벌리고 웃는 모양새로
친구를 쳐다보고 있었다고함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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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 일하다가 오후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