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안녕하세요!
현재 호주 LSI학교에서 일반과정 4주를 등록하여 다니고 있는 박은정 입니다.
사실 필리핀어학이나 워킹홀리데이를 크게 관심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측근인 친동생이 어학과 더불어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받아 외국에서 생활한 경험을 듣는 순간 가고 싶고 느끼고 싶고 경험해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학네트에서 박람회를 하는데 꼭 선택을 하지 않더라도 상담만으로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아 생각한 결과 지금 가지 않으면 후회 할 것 같아 선택하게 됐습니다. 필리핀과 연계해 호주에서 까지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 비용문제가 민감했지만 유학네트에서 적정선에서 고려해주시고 몇몇 학교를 소개해주셔서 선택하는 것에 있어선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게 되는 순간부터 담당EP님이 생기는데 무슨 일이 있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을 할 수 있어 안심하고 수속할 수가 있었습니다.
필리핀 연수과정을 마치고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하는 시점에 맞춰 브리즈번 지사에서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으니 참여 부탁드린다는 메일이 왔고, 참여했을 때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저에게 핸드폰개통은 어떻게 하는지 시티를 다니고 길을 찾을 때 어떻게 보면 좋은지, 워킹을 왔으니 이력서를 어떻게 쓰면 좋은지 까지 차분히 설명해 주신다음 가이드북도 챙겨주셨습니다. 처음 계획은 브리즈번에 오자마자 도착한 다음 주부터 학교를 다닐 계획이었지만 조금의 적응 기간이 필요해 한 주를 미루고 시티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올리는 이 글에 제가 처음 소개 할 곳은 바로 한인마트입니다. 이제 이 곳에 왔으니 무엇이든 혼자서 경험하고 생활해야 하기에 혼자 돌아다녀봤고 시티를 돌아다니다 보니 배가 고파졌습니다. 한국 사람은 밥 힘으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이곳에서도 쌀을 찾게 되었고 한인 마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제가 찾아간 한인마트는 A플러스 마트였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음식이나 한국제품을 사게 되면 비싸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무엇을 사든 학생신분으로 있는 저에겐 손이 떨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찾아간 한인마트는 가장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이 종류도 다양하게 세일을 하고 있었고 호주에 있는 마트에서 야채를 사는 것 보다는 몇몇 개의 야채와 계란은 오히려 이 곳이 더 저렴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식품도 생각 했던 것 보다 많이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단지 제품의 겉포장상태만 불량인 것은 한국보다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학생이든지 꼭 수속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지사에서 학생 아이디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있으면 계산된 제품에서 10%할인도 받을 수 있어 더욱 더 이용하고 싶어졌습니다. 만약 카드를 만들지 못했다면 적립카드를 만들어도 된다는 것! 적립카드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고 말만 하면 되는 것이며 10불 이상 계산된 것에 한해서 적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학생카드와 적립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순 없어 항상 고민이 되게 만드는 상황이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적립을 할 것인지 할인을 받을 것인지 고민해 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 ^ 만약 제품을 많이 사고 가격이 크게 나왔다면 할인을 받으시고 가격이 적정한 선에서 나왔다면 적립을 하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오로지 저의 의견입니다. ^ ^)
153 Elizabeth Street, Brisbane, Queensland
이상 브리즈번에서 박은정 리포터였습니다. ^^V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박은정 /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