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두쳤을때 각 장소별 사람들의 반응
도서관,공연장,영화관에서 눈을 마두쳤을때 반응
80% 아무반응없다 보거나 말거나 한다.
20% 10대후반 20대 여성만이 유쾌한 목소리로 "저사람이 쳐다보내"하고 옆사람에게 말한다.
이동경로 별 반응
지하철
도서관과 공연장과 마찮가지이다.
대부분의 모든 연령층 상관안한다
버스
80%정도의 10대후반 20대 여성만이 눈을 마두쳤을때 짜증나는 목소리로 작게 "쳐다봐 ***" "씨* ***" 라고 한다. 외모가 놀게 보이지 않는 경우 "**나"정도로만 이야기하기도 한다.
나이불문하고 남자나 10대 초중반 이하 30대 여성의 경우는 눈을 마두쳐도 아무반응 없었다.
어릴때는 없었는데 졸업 후에 생긴 반응들이다.
졸업해서 직장만 다니면 무리해서라도 차를 사는 이유를 이제는 알것같다.
차에 들어가는 할부금,유지비 월 150만원 절약해서 투룸 전세 샀는데
난 더 모아서 전세를 내 집으로 만들려는데
3년 전에 사귀다 헤어진 여친은 전세 팔고 차사고 월세살라고 권유했었다.
차를 종종 바꾸고 유지하면서 월세로 사는게 좋을까.
집을 장만하는게 좋을까.
아는 사람은 세무사 붙고 지난달부터 세무법인다니며 버스타고 다니는데 그는 세무사 붙기전 다닌 직장에서 벌어놓은 돈으로 소형 아파트가 있다.
내 친구는 월200만원 버는데 BMW샀다 할부금 36개월로 매달 내고 있다. 그런데 차사고 3주만에 여친이 생겼다. 어떤 삶이 행복한 것일까?
그리고 외제차를 타는 사람은 존경받아야 하는것일까.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선택한 것이 본인에게 전 인생에 걸쳐 그만큼 행복을 주면 좋다고 생각한다.
차가 좋을 수도 있고 집에 투자 할 수 있다.
나도 현재 만족하지만 전세를 마련한 나보다 외제차를 산 친구가 좀 더 행복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조금 더 불편한것을 감수하면 결혼 후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 더 안락한 삶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