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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마 그건 니 욕심이야

좋은글 |2013.07.06 23:56
조회 249 |추천 0

일단 너 자신에게 물어봐

넌 행복하니?

분명 아니라고 답할거야

근데 니가 사랑을 한다고?

그건 또다른 불행한 사람을

만들뿐이야.

나는 결혼하고 연애하는 사람들

너무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넌 소중한 사람을 잃을 때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니?

소중한 사람을 만들면 언젠간

잃게 되어 있어.

그리고 결혼해서 낳는 자식은

너가 그 자식에게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고 낳는거니?

왜냐고? 너가 지금 행복하냐고..

 

넌 생각을 하면서 살고는 있는거니?

당장이라도 자살할 수 있니?

자살이란 단어를 들으니 무섭지?

하지만 너에게 곧 닥칠 죽음이란 것이

기다리고 있어.

항상 당장이라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길 바래. 너가 생명체로

태어났다는 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야

너의 소중한 사람도 살면서 하나둘씩

죽음을 맞이해서 곁을 떠나가게 될거야.

후회하지말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잘해줘.

나도 내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잃게 된다면 난 어떻게 될지 알지?

난 정이 너무 많은게 탈이야.

웃기지? 자기 목숨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너희들과는 좀 다른 경우라서.

 

너희는 아직 모르고 사는게 너무 많아

우리는 그저 바닥에 있는 돌과 같아.

다를건 없어. 그저 이 길고 긴

시간이라는 곳에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야.

죽음이란게 나도 무서워.

근데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하는

시간이라는 곳에 우리는 살고 있어

이렇게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곳에 살고 있다는 거야.

그저 정해진 곳으로 가는 것에

우리는 가는 것일뿐이지.

하지만 나는 오랜 생각 끝에

한가지를 알아냈어.

이 정해진 시간이라는 공간안에

사랑이라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유일하게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돈, 명예 모든 것은 의미 없어.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살았으면 해.

곧 잃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 세상은 웃겨.

나눠지고 나눠지고 나눠지고 나눠지고를

반복하다가 생명체가 태어난건데

현재 이정도의 두뇌를 가진 사람들과

시간을 같이 하고 있지만

만년후 인간의 두뇌는 과연 어디까지

세밀화될지 기대가되네.

사람들 사는거 보면 참 웃겨.

하지만 동시에 슬퍼.

너희들은 개미들이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생각해보면 슬프지 않니?

개미들의 미래를 너희들은 알기 때문이야.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

하지만 우리가 개미를 생각하듯

그정도의 두뇌차이를 가진 사람이

인간의 삶을 생각하면 얼마나 슬플까.

모든 사람이 욕심을 버리고 모두

잘 살고 전세계적으로 과학에 집중해서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아내는게

우리의 1차적인 목표인데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1년이면 될걸

1000년동안 질질 끌고 있네.

난 알고 있거든.

인간의 수명은 계속해서 늘릴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야.

하지만 현재 과학으로는 택도 없어.

아니 과학을 논하기전에 사회 구성원이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엄청나게 늦어질거야.

사회가 바껴야 사람이 행복해지고 그 후에

과학이 발전하는 것인데 난 웃겨.

사실 나는 정신병자야.

두뇌가 점점 죽어가서 기억이 사라지고 있지.

하지만 바보로 살았던 내가

2년동안 똑똑하게 살아봤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아.

예전에 이 사회가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 자세하게 기록해놨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내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진보냐 보수냐를 많이 따지지.

하지만 그것을 따지기 전에 욕심을 버리고

세상이 진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어.

돈과 명예가 아니라 자기 목숨과 바꿔서라도

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나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굉장히 과학적인 두뇌가 똑똑한 사람들이

미래까지 생각해서 정치를 했으면 좋겠어.

무슨 얘기냐면, 욕심을 버리고 발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정치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갑자기 내가 왜 정치얘기로 빠진걸까.

너희는 사람으로써 한계를 벗어나려고

시도한적이 있니?

나는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 기억나는게

왜 사람은 24시간중 7시간은 자고

18시간은 생활을 할까였어.

그래서 나는 48시간중 41시간을 생활하고

7시간을 잠자자 라고 시도한적이 있었는데

실패했었지.

난 사실 꿈이 뭐였는지 알아?

변호사되고 의사되고 국회의원되고 하는게

아니었어.

그저 세상을 조금 더 알고 싶었거든.

그래서 우주에 대해서 계속해서 공부해서

최대한 많이 이 세계를 알고 죽는게

내 꿈이었어.

혼자 시골에 내려가서 우주를 공부하다가

죽는게 소원이었는데 나도 사람사는

사회에 그저 벗어나기 힘든 인간의 한계에

부딪히고 말았지.

 

나는 사람들에게 바보처럼 행동을 해.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겉으로 뱉는건 지금이 처음이야.

아기들은 무언가를 느끼는 걸까.

내 순수함이 느껴지는 걸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느껴지는 걸까

나를 보면 항상 관심을 가지던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은 내 생각을

알지는 못할텐데 아기들은 무엇인가

분명 느껴지는 것 같아.

 

난 아직까지 이성친구를 사귄적이 없었어

이것또한 인간의 한계일 뿐인데..

이성친구를 사귀고 싶은건 본능인데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사귀고 싶지 않거든.

만약 내 이성을 컨트롤하지 못할 때는,

내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을 만들어야겠지.

하지만 아기는 낳지 않을거야.

이유는 위에 썼었지?

사람이 꿈을 꿔서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사회가 돼서 행복이란 것을

느낌과 동시에 사회가 발전해서 과학이

발전하는 날이 되면 아기를 낳을텐데.

 

그저 이 현실이 너무 슬퍼.

마약하는 사람들을 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이렇게 힘들게 살게하는 사회의 인간의

욕심이 문제가 아닐까?

 

지금 굉장히 머리가 아파서 비몽사몽인데

조금 내 생각을 글로 썼는데,

굉장히 글을 잘 쓸 수 있지만

이렇게 편하게 써야 내 생각이

전달이 잘 될 것 같았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조금 알면서

살았으면 해.

 

사람을 사람답게 존중하는 마음도 키우고..

 

 

-이 세상을 살고 있는 큰 두뇌를 가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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