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편2편3편 이어서 4편이네요
우선 댓글 정말 감사해요...
저 선생님하고 일주일에 한번 상담하면서 버텨볼려고요
정말 댓글 달아주신 분 말들처럼 복수가 최고같아요
제가 초6모습과 달라져서 얼굴도 변해서 나타나서 당황했을때 당황한모습
정말 통쾌하고 기분좋았는데 다시한번 느껴볼려고요
저 이 악물고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해서
보란듯이 앞에 나타날꺼에요
누가보면 중2병 관심병으로 보겠지만
정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시고 이메일까지 알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ㅎㅎ
그리고 저 이 글 왜 삭제 안하냐구 묻는분들 계신데
힘들때마다 댓글보고 힘내려고 해요
그리고 깨달았어요 애들이 절 피한게 아니라 제가 애들을 피한걸요
다가가지도 않고 다가오길 바랬던거 같아요
다가오면 두려워서 무서워서 피하기만하고
근데 이젠 먼저 웃으면서 다가갈려구요!!!![]()
아무튼 이 글이 마지막이 되길 바래요
감사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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