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내다 본 결혼조건(미혼 필독)
ㅇㄱㅅ
|2013.07.13 08:23
조회 1,327 |추천 0
나중에 시댁재산 물려받을 수 있다는 것... 결혼은 현실이지요.. 멀리 내다보고 좋은 조건의 남자와 결혼한건 잘 한일이에요.. 하지만 지금 벌써 남편을 정신병원에 보내겠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넘어야할 산은 어찌하실런지.. 그냥 이혼사유를 만들 생각이시면 정신병원 상담 액션을 취하세요.. 흔적은 남겨야 님에게 유리할거에요.. 더 시간 끌다가 나중에 괜히 시부모가 더 늙으면 시부모 모시니 안모시니 하는 일로 골치 아픈 수가 있으니 결혼하실때 현명하게 멀리내다본 것처럼 액션을 언제 취해야할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이혼 준비를 하세요.. 가부장적인 집안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경제적 손해를 님이 볼 상황은 없을 것 같네요.. 일단 시댁이 경제적으로 조건은 충족한 경우인것 같으니 님에게 적절한 경제권이 이양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괜히 액션을 성급하게 했다가 물려받을 재산이 생각보다 많은데 놓치는 언니들 종종 봤어요.. 아무튼 님이 결혼 시작 단계에서 좀 실수를 한 것 같네요.. 경제권 먼저 이양받고 남자분이 남자 부모로부터 짧은 시일 내에 완전하게 재산을 이양받을 수 있는지를 타진하고 약속받으셨어야했는데..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는 게 필요한 때인 것 같네요.. _삶이 그림을 만날때처럼, 우리의 희망도 일기일회의 그림..출발의 총소리가 시작이 아니다. 운동화 끈을 다잡을때가 시작이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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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 댓글 .. 안O선|2013.07.1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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