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생이나 주변분들좀 봐주세요
방금 수원대앞 "A"문구에서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도 저지만 엄마한테 한행동은 도저히 못참아이렇게올림니다
사과를 받고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2013.7.13. 오후 8시쯤에 나침반을 구입한후
작동이잘되는지 보려고 네이버지도 거리뷰에
나오는 동서남북으로 비교하는데
오작동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냥 나중에 다른거 사자고
환불부탁하라고 해서
" 죄송한데 환불좀 해주세요
이거 작동이 안되요 "
하고 나름 정중하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아주머니 하는말
" 그게 왜안돼요 "
하면서 마치 멀쩡히돼는데 와서 억지부린다는 듯이 하시면서 얘기하길래
"가서 지도랑 비교했는데 완전 다른방향가르키던데요" 라니깐 짜증팍부리면서
" 아 됐어요 싸인해요"
(카드결제였음) 라고 오만짜증 다내길래
"아줌마가 한번해보세요" 이러고 화내고나오는데
저희 엄마가 화나셔서 들어가서
"안돼는걸 바꿔달라하는데 무슨소리했어요"라고 하니깐 쳐다도안보고 대꾸도없이 신문펼쳐놓고 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손님이 얘기하는데 그게 뭐하는거에요"하고
하니깐 쳐다도안보고 신문보면서 완전 귀찮다는투로
"아 됐어요 가요"이러길래 헛웃음 치면서 뭐하는거냐고 이래도 계속 개무시하길래
더러워서 엄마랑 나왔어요
되는거 억지로바꿔달란것두아니고
안된다고 진상부린것도 아니고
정중하게 정당한걸 요구한건데
이런 황당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경쟁문구없어서 배불러서 저러는건지
뭔지 진짜 어처구니가없습니다
저는그렇다치고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한건 못참겠어요 사과 받고싶어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솔직한 심정으로 이거좀 퍼져서
정신차라리게 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