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다아실만한 백화점 브랜드라
너무좋아했죠. . 포장은 이상하게 봉지에 싸서
예랑이갖리긴줫지만뭐. .
집에와서 써볼려고 하나는 미스트더라그요
백화점브랜드. . . 그런데 제조 일자가 작년꺼구 정말티는안나지만 나게 썻던거같아요
펌핑 세네번정도. . 보통 꽉차있는데 틈이있더라구요
뭐 어머니쓰시다 안맞아서 아까워서 나준거라 생각하고 다른하나를 열엤죠
또하나는 포장엔 보습크림이였어요
랑*꺼. . 평소에 백화점브랜드 잘안쓰는 저로써 신기해하며 상자를 열었는데
립스틱이더라구요. . 이것도 썻던거. . .
색도. . 좀 아줌마틱. .
어떻게 받아들이죠? ^^;;;
차라리 암것도 안받았으면 훨씬 기분좋았을텐데. . 제가 제생일이라고 말도안했고요
오빠가말했나봐요
오빠한테 바로말하면 왠지 어머니한테 말할까봐 괜히 고부갈등벌써부터 일으킬까봐
꾹 참고 암말안하고있는데. .
긍정적으로 . . 휴ㅋㅋㅋㅋ미치겠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