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잘못을 저질렀는데도 잘못을 부정한다.애교만 부리고 넘어가려한다.오히려 자신이 화를 낸다.
2.자존심을 굽히고 잘못한 부분은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한다.애교를 부리며 미안하다 사과한다.
대충 두 분류로 나눈다.
너희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극과 극이지?
1의 경우 헤어진다.결국 연애가 길어져봤자 나만 피곤해지거든. 문제가 발생했을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물흘러가듯 넘기는 태도는 그 사람이 매사에 진중하지 못하다는 걸 의미한다. 또 사과를 하지 않는 사람은 대부분 자존심도 강해서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길 원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맞춰줘야하기 때문에 어차피 언젠가는 헤어지기 마련이다.
2는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갈 줄 아는 여자다. 남자가 잘못했든 여자가 잘못했든, 잘못한 사람이 용서를 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고 도리이다. 자신의 실수 및 잘못은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개념있는 여성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최소한 연애하면서 괴로울 일은 드물다. 오히려 서로의 요구에 부응하고 맞춰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오래 갈 수 있는 스타일이다.
알겠냐?혹시 모난 성격이면 성격 좀 바꿔라 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