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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 여자라면 백타 공감

나도 |2013.07.23 21:42
조회 156 |추천 0

 

 

여자라면 나 이해할수 있을거에요

 

며칠전 홍대가서 스타일난다 들려서 속눈썹이랑 마카틴트샀는데

 

속눈썹은 하나는 한짝은 화장실에 한짝은 잘 보관중이였음.

 

외출하려 찾는데 화장실에 놔둔거 없어진거..

 

언니가 며칠전 안하던 청소를 했는데 전화해서 물어봤음

 

언니가 버렸음.

 

단 한번도 안한속눈썹인데... 한쪽만남아서 반잘라서 양쪽하고 나감.

 

속눈섭이 팔천원씩이나 한걸 삿ㄴㄴ데.ㅋ

 

같이 산 마카는 그날 나가서 간만에 술도 안먹고 딱 한번 바르고 멀쩡히 집들어왔는데,

 

사라짐 감쪽같이. 집을 ㅇ잡듯이 뒤졌는데 없음.

 

나 매우 억울하고 화가남.

 

한번씩 쓰고 사라짐..

 

휴 위로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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