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이 예전 톡같지가않아 잠시 쉬었다가 오랜만에 접속해서 폭풍 읽기를 하고있네요 ㅎ
고양이 사진 보니 저도 한 번 올리고싶어서~
글재주가 없으니 재미를 원하시면 뒤로가기.............. 누르지마시고 그냥 사진만 보세요 ㅋㅋ
음슴체가 편하려나요?ㅎㅎ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0월 말
시집을 일찍 간 여동생이 내가 살고있는 강릉에 놀러왔을때였음
동생과 조카들은 길에서 떠돌던 아기고양이 한마리를 업고옴
난 그때만 해도 고양이보단 강아지가 100배 1000배 더 좋던 여자였음
헌데 동생 품에서 나온 아기 고냥이를 본 순간
띠옹 @.@
너무 귀엽고 이쁜게 아니겠음?!
작고 귀엽고 앙증맞던 길고냥이는 '하트'라는 이름이 이미 붙혀진채로 2달간 나에게 맡겨졌음.
키울 자신이 없던터라, 일단 동생네가 다시 강릉에 올때까지 맡아주기로하였음..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그닥 좋지 못함. 양해바람![]()
처음 봤을때 찍은 사진임
바깥생활을 한 티가 팍팍 나는 저 콧잔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쥐를 조아해 ♬
목욕한 하트
고양이 목욕은 처음인지라, 작고 부러질듯해서 조마조마..ㅎ
역시, 하트도 털빨 ㅋㅋㅋ
목욕하고 나니 좀 더 가까워진듯함
바로 옆에서 코~ 잠든 하트
이때까지만해도 잠시 맡아두는 거였기에 싸구려 캣타워하나를 사줌.
좋다고 사진도 못찍게 돌아침 ㅋㅋ
자는거냥 요가하는거냥
난 오드라이라고해
더 높이 올라가고싶다냥
자는 모습도 곱다냥
옛다 하이파이브
찍었냥?
그만하라고 집사친구야!!!!!!!!!!!!!!!!!!!!!!!!!!!!! 어퍼컷을 날려주겠다냥
베개는 역시 집사 팔베개 ![]()
세수하는거 첨보냥
킬리만자로의 표범이고 싶다냥
하지만 내 현실은 밥상 밑 고냥이
티비 아래 고냥이
고작 거울 빛반사 따위에 홀린 고냥이
집사와 집사 친구들의 재롱거리 고양이.............
나도 집사가 좋아진다냥1
나도 집사가 좋아진다냥2
우리 이쁘게 잘 살아보자냥~
다음에 조금 더 성장한 우리 하트 사진 올려드릴게용~
이만, 일 하러 슝===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