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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결혼식 불참.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홧팅 |2013.07.24 12:36
조회 4,886 |추천 3

상견례 다하고 10월로 식 잡음.

(상견례때 시어머니께서 아들 결혼 탐탁치 않아하셔 구체적인 계획 상의 못했으나 우여곡절끝에 날짜 잡음)

 

불참사유: 갑자기 아들결혼이 못마땅. 불안해 하심. 2월에 상견례 했으나 갑자기 반대하심.

 

남친: 남친도 어머니를 도저히 납득불가. 어머니와의 인연을 끊더라도 식 올리고 싶어해 외국사는 남친이 휴가를 내서 우리부모님 찾아뵙고 이해와 용서 구하고 어머니 없이 아버지만 참석 하시는 걸로 다시한번 결혼허락 받을 예정.

 

 (남친 부모님 이혼하심. 아버님은 결혼 흔쾌히 허락하심)

 (어머니 자리에는 이모님께 부탁드릴 예정)

 

남친은 나와 행복하고 싶다고 하네요.

어머니를 안보고 사는 한이 있어도 결혼은 포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희는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둘사이에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이대로 진행하는게 옳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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