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가짜증나는 글쓴이임ㅋㅋㅋㅋㅋㅋ
전글에 댓글2개밖에 안달렸지만 그냥 쓸거임.
사람이 글쓰는거 관심받으려고 쓰는 것도 아니잖음!!
쭈구리처럼 찔끔찔끔 글 써서 죄송하뮤ㅠㅠㅠㅠㅠ
아무튼 시작
암튼 난 그냥 짜져있었음
입학한지 3일만에 애들한테 떨궈졌다는 애는 그대로 혼자다님ㅋㅋㅋ
근데 또 내옆자리엔 예진년말고 다른애가있었음
얘는 수지를 닮았음 진짜 겁나 예쁨 수지라 부르겠음
아무튼 나는 혼자다니니까 다른애들하고도 친해져야겠다하고 수지랑 말도 많이하고그랬음
수지랑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얘는 예슬이라 부르겠음
근데 예슬이는 좀 쎄보임...처음에 예슬이랑은 같이 못다녔음
수지가 성격이 착해서 수지랑만 같이글자색 선택 다니고 그랬음
근데 그렇게 지나다 보니 우리반에 있는 7명(수지,예슬이,안경이포함)이 예진년이랑같이다님
헐ㅋ 나는 그냥 따된거임.
뭔지는 모르겠는데 애들이 다 나한테 안좋게 대함.
내이름 부르는게 딱한번밖에 없었음 물빌려먹을때.
나는 학교에 물꼬박꼬박가져갔는데 아침부터 날라리애들한테 뺏기고 체육끝나면 갑자기 친한척 해서 예진년애들이 내물을 먹었음 1빠 2빠 정하면서
난 한번도 내물을 내물처럼 먹어본적이 엄서.......
진짜 짜증나는건 걔네들 중에 나랑 친했던 애들이 있는데
걔네둘은 영희,미애라고하겠음
근데 걔네둘은 날 제일 힘들게 했었음
진심으로 내가 걔옆으로만가도 신경질냈음
내가 지를 쳤다고.....ㅠ
아무튼 몇몇애들이 있는데 나한테 그래도 잘해준애는 비에이피좋아하는 애 전에 예진년 소꿉친구였다던 쵸파 둘뿐이었음 ㅠㅠㅠ
그래도 나는 다른반에 친한애들이 있어서 걔내랑 같이먹었음 맨처음에 1반애들이랑 같이 먹었는데 걔네랑은 한동안 같이먹다가 걔네가 갑자기 날 쌩깜.
그리고 그다음엔 6반애들이랑 같이먹었는데 1달만에 또 쌩깜
그리고 8반애들이랑 같이먹었는데 또 쌩깜
그래서 애들 찾아댕기기 힘들어서 내가 포기하고 밥안먹음
덕분에 살빠짐ㅋㅋㅋㅋㅋㅋ 고맙닼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힘든 나날을 지내고 있을 때 중간고사가 찾아왔음!
그런데 그 때는 안경이가 나한테 말걸고 그랬음 쫌 애가 나한테 갑자기 잘해줬었음.
안경이랑 수지랑 영희 그런데 수지랑 말하다가 집에 같이간적이 있는데
수지가 그러는거임 예진년이 떨궈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