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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생각 안하고 살려고

오늘 내가 조카 더럽게느껴지는날이었을꺼야 그치?

 

내가 처음에 널보고설렜는데 진짜 가슴이 콩닥콩닥거릴정도로좋아했는데

 

넌 이제 내가 더러운새끼로보이겠지 ㅋㅋ

 

진짜 이제까지 너좋아한거 후회도안하고 미련도안남길게 그냥 지금 니모습그대로있어줘

 

니가말걸면 대답해주고 니가 안걸면 대답안해주고 니가 날보고웃으면 웃어주고 아니면안해주고

 

모르는사람처럼 쌩지나가면 그냥 나도 쌩지나가주고 니가 인사하면 나도인사해줄게

 

이제 이 판도 안할거고 니생각 내머리에서 완전히 지울거야 어차피 조금있으면 육지올라가는데

 

그때 되면 내가 널 좋아했다고 말해줄수있으면 말해줄게.. 난그냥 널 편한 동생 처럼만 생각할게

 

이제까지 혼자서 너좋아한거 이거또한 추억이될꺼고 혼자앓다가 포기한 이짓도 추억이되겠지

 

앞으로 너한테 니친구들한테 우리 후배선배친구들에게 피해안줄게 그니깐 너도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안다해도 그냥 모르는척 해줘 괜히 돌아간 내마음 다시 붙잡으려고하지말아줘 그냥 넌 동생으로만

 

생각할게 이제까지 너좋아하게해준거 고맙고 앞으로 혼자 고민하지마 마지막으로 진짜 미안해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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