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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써봄 절벽녀

애련 |2013.07.25 15:02
조회 592 |추천 2

이 일은 고작 6학년짜리의 이야기예요ㅋㅋㅋ

불과 2년전ㄴ 6학년때이야기입니닿

아 음슴체로 가겠음

음슴체가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어쩔수 없음

그리고 절벽녀인 이유는 나중에 나옴

그럼 시작하겠음

 

 

 

어 나는 6학년때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왔음

그래서 두준두준 설리설리 산들산들한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갔음

아맞다 내이름은 수정이로 하겠음. 이래뵈도 크리스탈 광팬이기때문엥

아근데 무슨 흑인같은애가 눈에 띄는거임

그 흑인같은애가 절벽녀임

그때가 4월인가 그랬는데 반바지 ㅈㄴ짧은거 입고 있는거임ㅋㅋ

그래서 아 쟤는 찐따구나 싶었음ㅋㅋㅋ

전 학교 에서는 찐따가 눈길 받으려고 반바지를 입고 다녔음ㅇㅇ

그리고 쉬는시간이 왔는데 절벽녀가 나한테 다가왔음

ㅈㄴ친절한 눈빛으로 "안녕 수정아^^"하고 인사하길래 나도

"안녕^^"했더니 갑자기 띠꺼운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이학교 짱은 나야. 그러니까

나한테 잘보이는게 좋을꺼야"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

어이털려가지고진짴ㅋㅋ

내가 쪼개면서"아 그랰ㅋㅋㅋㅋ"하니까 "너 나한테 잘보이는게 좋을꺼야.

그럼 이만"이라고 하면서 머리 한쪽으로 넘기면서 가는거임ㅋㅋㅋㅋㅋ

ㅈㄴ어이털려서 계속 쪼갬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전학온 첫날부터 싸이코라는 별명잌ㅋㅋㅋ

그리고 전학온 첫날부터 친해진 애가 있는데 걔는 진리라고 하겠음ㅇㅇ

전학오고 한달쯤 지났나 진리랑 같이 하교하는데 절벽녀가 절벽녀 패거리들이랑

막 오는거임ㅋㅋㅋ그러면서 절벽녀가 "수정아 진리야 잠깐 여기좀 와볼래^^"라고 함ㅋㅋ

그래서 나랑 진리랑 가보니까 "야 너네 선배님들 오니까 우리 반바지 입은것좀

가려줘. 선배님들한테 반바지 입은거 들키면 찍히거든"이라고 하는거임ㅋㅋㅋ

진리랑 그거듣고 막 쪼개면서"어멐ㅋ 내가 왜?"라고 하니까 걔네 패거리중에 한명이

"야 학교 짱님이 시키시는데 뭘 쪼개고 지랄이야. 빨리 본부를 받들어" 라는 거임ㅋㅋ

 걔가 ㅈㄴ 문어닮았는데 그냥 문어라고 하겠음ㅋㅋㅋㅋ

그래서 진리랑 나랑 문어랑 그 패거리들한테 쌍엿날리고 튐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집에와서 진리랑 인피니트얘기하면서 꺆꺅대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했더니 절벽녀가 "야 학교짱이다 문열어"이라 함ㅋㅋㅋ

그래서 "어머 우리집에 학교짱님이 오시다니 정말 영광이다- 근데 문열어주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어섴ㅋ미안ㅋㅋㅋ"하고 무시함ㅋㅋㅋ

그랬더니 문어랑 절벽녀랑 나머지 패거리들이랑 우리집 문을 부술 기세로

발로차는거임ㅋㅋ근데 나랑 진리는 무시하고 계속 인피니트 얘기함

역시 인피니트는 사랑임♥
그 문어랑 절벽녀랑 패거리들이랑 문발로 차다가 옆집 아줌마한테 걸림ㅋㅋㅋ

그래서 걔네 경찰서갔다나?뭐 그랬음ㅋㅋ

근데 걔네 경찰서가서 경찰한테 욕하고 경찰때림ㅋㅋㅋ

그래서 그 다음날 교장이 걔네 불러서 혼냄ㅋㅋㅋㅋㅋㅋ

운동장 한가운데서 손들고 "정수정! 최진리! 미안해!경찰아저씨 죄송합니다!"외치면서

4교시때까지 있었나?아맠ㅋㅋ

 

 

어웈 더 쓰고싶은데

학원가기 한시간전이다어머

나숙제안했는데

그럼이만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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