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1.5야하핳
방학인뎈ㅋㅋ
보충수업에 학원엨ㅋㅋ
휴가 한번도 못가곸ㅋ
망할
뭐 그래 핳
그래서 절벽녀 이야기는 못쓸 것 같고
요즘에 일어났던 에피소드랄까ㅋㅋ
시끄럽다고?
이응이응 닥치고 써봄
어젠가? 그젠가 쨌든 몇일 전에 절벽녀한테 전화가 왔음ㅋㅋㅋ
저한테 판 그 년시리즈에 지 얘기 쓰냐고 막 그래서 내가
"쓰든말든 뭔상관이야" 라고 했더닠ㅋ
"저작권 문제야" 이러는거임ㅋㅋㅋ
저작권이랰ㅋㅋ
그래서 내가 "저작권을 지금 들먹이는건 아닌뎈ㅋ"
이랬더니 "어쨌든"이라면서 어떤 애한테 "야 신발년아 저작권 아니라잖아"
라고 함ㅋㅋ아마 옆에 문어가 있었나봄ㅋㅋ
내가 계속 쪼개니까 "야 정수정 내가 2년 전인가 했던말 기억나냐?"이럼ㅋㅋ
그래서 내가 "너한테 잘보이라고 한거?" 라고 하니까 "기억은 하네.
그말이 충격이였나보지?" 이러는 거임ㅋㅋㅋ
지랄한닼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응 충격이였어. 너가 아직도 일진놀이를 한다는 것이"라고
ㅈㄴ태연하게 말했더니 "야 너 어이없다ㅋ내일 오후 3시에 학교 앞으로"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음ㅋㅋㅋㅋ
뭐얔ㅋㅋ
그래도 오늘 진리랑 나가볼 생각임ㅋㅋㅋㅋ
재밌을듯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음ㅇㅇ
문어 절벽녀 버림ㅋㅋㅋㅋ
내가 데려왔음ㅋㅋㅋㅋ
근데 절벽녀는 지가 버림받은거 몰랔ㅋㅋㅋ
근데 아직 절벽녀 옆에 찐따년 있음ㅋㅋㅋ
걔는 불독닮았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