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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입니다 저 억울해요

한국남자 |2013.07.28 00:05
조회 114 |추천 0

지금 저는 영등포구 대림동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

 

처음 들어올때 부동산은 통해서 보증금 100에 40만원 관리비 8만원 전기세 별도 1년 계약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생활을 하면할수록 월세가 너무 비싸서 그런지 일을 해도 모아지는 돈이 없고

매달매달 월세에 쫓겨사는듯이 너무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와중 부동산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어느 날 문득 벼룩시장이라는 신문아시죠??

그 벼룩시장 사이트를 보고서 집을 구했습니다.

200에 25만원 옥탑방을 2년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한 기간에서 이사할 기간을 약 3주간 기간을 뒀구요

그 다음 날 바로 부동산에 전화를 해서 방을 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에어컨이 고장나있었습니다.

이사오면서 6월달에 너무 더워 에어컨을 켜봤더니

거의 선풍기 바람 미풍보다 약한 바람으로 시원한 바람이 아니고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모야?? 이러고 다시 껐습니다.

그리고 7월 초에 너무 더워서 그냥 쭉 켜보자!!! 이러고 약 2시간정도 켜놨더니

조금 시원해지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 다음부터 온도를 나타내는 곳에 반짝반짝 거리면서 에어컨이 작동 되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주인한테 전화를 했더니 1~2만원정도밖에 안 할거니 그냥 고쳐서 쓰라고

그래서 제가 이거 제 돈으로 고쳐야해요??? 물어봤더니 그럼~ 본인이 쓰다가 고장났으면 고쳐야지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저 딱 두번 썻는데요?? 이랬더니 말을 얼버무르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며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증상을 말했더니 15~23만원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고치고 1만 5천원짜리 선풍기를 사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리도 또 저는 8월 7일이나 8일에 이사갈 예정이어서 그때 나가겠다고 했더니

이번주 일요을 바로 오늘이네요.

오늘가지 방빼라고 하더라고요.

이사갈 날을 말했고 마지막달은 언제까지 살지 모르고 월세가 선불이어서 월세 낸거에서

월세를 돌려받는것 보다는 보증금에서 빼주세요라는 식으로 했는데

무작정 일요일에 나가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진짜 오늘이 이삿날인데 많이 억울해요

부동산 법 잘 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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