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쓸가 말가 많이 고민을 하고 쓰는데요.. 어쩌면 웃길수도있고 뭐 소설을 쓰냐 이럴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한번만 읽어주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한 이년전에 문자를 하던 남자 있었는데요, 전화도 하고, 저도 저희가 무슨 사이였는지 몰랐어요. 전 그 사람한테 마음이 어느정도 있고 관심도 있었는데 관계가 아무데도 안가서 전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는 사람이랑 오래 못가고 헤어졋어요. 그리고 그후에도 사귄 사람은 몇명 더 있었지만 그사람들도 다 오래못가고 헤어지게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요, 제가 자꾸 그 사람만 보면 아직도 마음이 되게 두근거리고 막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요. 지금 그사람이랑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있는데 그오빠는 여자 친구가 있어요. 그래서 정말 좋아하면 안되는 그런 사람인데 자꾸 좋아지네요..자주 눈도 많이 마주치고 그러는데 저는 혼자 괜히 설레이고,가만히 있을때 툭툭 치고가고 이러는게 저는 너무 좋고 괜히 그사람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런 바보같은 생각도 하게되는데, 애인있는 ㅅ람을 좋아하니까 너무 마음이 편하지않고..가끔 그오빠가 헤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생겨요, 제가 너무 나쁜년이 되는 그런 기분이에요. 이러면 안되는데.. 그 오빠는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항상 마음 한쪽엔 있는 그런 사람이에요.. 근데 이제 그렇고 싶지 않아서 여러분께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받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써보네요..
더이상 잘해주지 마요! 이렇게 말할수도 없고, 혼자 드라마 찍는 기분이에요 ㅠㅠ
너무 지루하게 써서 죄송해요 ㅠㅠ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자작 아니구요, 정말 힘들어서 써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