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만나서
이십대의 초반을 같이하고 벌써 스물다섯이 지나가고있네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
6년의연애
짧은건.......아니겠죠?
저만 추억이 많은게 아니겠죠?
문득 뒤를돌아보니 너무많은 길을 걸어와있었네요
헤어지기는 이사람이없는 제생활이 무섭고
사귀기에는... 참 제가 많이 부족한것같고 그사람이 힘들어하는데 힘은 못돼주는것같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권태기도 아닌데.. 이런저런생각이 많이드네요
앞뒤없이 그냥 썼어요 죄송합니다........
방탈도 죄송합니다......
그냥... 힘내라고 뭐든 잘될꺼라고 댓글만이라도 적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