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여러분
저는 이제 16인데요. 나이가어리더라도 진지하게 친동생처럼 조언해주세요
전 짝사랑하는 사람이있어요
그분은 선생님이시고요.
전진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고 감히 제가좋아한다는사실도 말할수없는그런분이셔서 많이아파요
저가 착각을많이하고 선생님도 착각을하게 만들어서 더힘들어요 다른학생들보다 절 더 많이챙기시고 엘레베이터안에있으면 손잡고 수업시간에도 장난많이치시고 보충 맨날 잡아주고..이것도 착각을 많이해서 그런것도있어요
근데중요한건 이선생님이랑제가 나이차가많이나요 32...
포기해야하는것도 알고 지금 나이때는 한때로 지나갈거다하는데 진짜 제가 이쌤잊으려고 싫어해보려고도하고 다른사람을 좋아해보려고도하고 별짓다했는데 오히려 더좋아져요 진짜...
너무 좋은데 제가어떻게해야할ㄱ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