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거의 9개월이 되어가네요
사귄진 4년이구요. 못잊겠습니다.
다른남자랑 사귀게 되면서 헤어졌습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못해줬다는 말을 듣고 헤어졌네요
못된여자, 사겨봣자 더힘들어질거다 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지만, 옛여친의 추억이 항상 기억납니다. 눈뜨면 바로 생각나서 우울해지고요. 삶이 무기력해지는 느낌을 9개월째 받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바껴서 모르고 연락할 방도도 없습니다. 잊는 방법밖엔 없는거지요.
왜안잊혀질까요. 바람으로 헤어지면 배신감에 금방 잊혀질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왜이럴까요. 잊고싶습니다 정말. 웃고지내고 싶은데.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지금도 잠이안와 고통스럽네요. 어떻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