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까 공감할수 있는 얘길 하는분들도 있고...참 여러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서...
나도 그냥 신세한탄이랄까....아니면 그냥 내 마음속 얘길 하고 싶어서....
전 지금까지 딱한번의 제대로 된 연애 경험과....그냥 몇번의 만남을 가져왔는데...
지금은 혼자구요...근데 자꾸 나이를 먹다보니...이제는 무덤덤했던 현실이 이제는
조급함으로 바뀌네요...혼자 있다보면 참 별생각이 다 들더군요...
이런얘길 누가 들으면 웃기도 하고...철이 안들었다고도 하겠지만...
누구를 사귄다는게 나에게 그리 쉬운일이 아닌듯싶어서요...
혼자 생각하죠...나한테 조금만 신경써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희망...이런생각말이죠..
아니면 그냥 이렇게 혼자 지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도...또는 진짜 국제결혼을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나...결혼정보 회사에 등록해볼까? 그러면 혹시 짝을 찾을수 있을까? .....등등
그래도 사람을 만나서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아무나 만날수는 없고...그렇다고 그사람한테 아무느낌이 없는데 등떠밀려 할수도 없는거고요...지금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그래도 연애기간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죠...
전 편한 친구같은 사람을 만나면 좋겠는데...
여기도 컴퓨터에서 사람만나고 하는분들 있지만...꼭 이런게 나쁜것만은 아닐텐데...
다들 부정적으로 보니...이런식으로 글을 올리는게 조금 걱정도 되네요..
머리속이 복잡하니...내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네요..ㅎㅎ이해하시면서 읽어주세요
만나면 편한 친구같은 분 어디 없을까요?
외모는 음....남한테 혐오감주지만 않으면 될꺼같은데...
통통한 스타일의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전 술..담배 ...안해요....술은 그냥 분위기 맞출정도...소주 한병정도...
그리고 여자가 술 ...많이 마시고 ...주정하는건 별로....심하지 않은정도는 애교로 봐줄순 있어요.......ㅎㅎ
담배도 .....건강을 위해선 안피는게 좋을꺼 같고요...
혼자 오래 있다보니...우울증; 비슷한게 오는거 같기도 하네요...
여긴...안산이에요.....
원래 고향은 강원도인데....직장은 서울이고.....
지금 내 신세를 보면 한숨만....ㅠㅠ
내 나름대로 스스로를 위로하지만....요즘엔 왜 사는지 ....멀 위해 사는지....자꾸 이런생각만...
주말에 친구녀석들 만날 약속두 있는데....그냥 귀찮기만 하고....
다들 자리잡고 잘 살아가는거 같은데....난 ...이렇게 혼자 .....혼자라는게.......
누군가 옆에서 힘을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 어떤사람에게 기대고 싶은건 아니지만....내가 그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긴 하지만....그래도 지금은......서로 만나면 기분이 좋아질 그 누군가를 찾고 싶네요..
이런 글을 올리는게 처음인데....그래서 머라구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는데...이상한 사람은 아니에요...
제가 여기다 전화번호 올려두 넘 이상하게는 보지 말아주세요...
그냥 진짜 외로워 하는 어떤 사람이 친구같은 우선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
올렸나보다...이렇게 이해해주세요...
019-375-2657
제 글을 읽다가 공감하는 여자분이 있으면 연락주시고요...
친구같은 이성친구를 사귀고 싶은....만나면 맘이 편해질수 있는.......그런 사람말이죠...
그런분은 꼭 연락주세요...
전 이제 서른다섯....적은 나이는 아니죠...
그러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는게 장난스런느낌으로 쓰는게 아닌걸 알아주면 좋겠네요
고향은 강원도.....착한 청년입니다...ㅎㅎ
문자라도 주세요...답장은 확실히 해드릴께요....
이런곳에 올린글이라고 장난이라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나름 마음이 복잡하고...어딘가에 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쓴글이니까요....
그리고 사람 마음갖고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호기심에 그냥 연락함 해볼까란 생각두 말아주시길....잘 생각해보시고 진짜 누군가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분만 연락주시면 고맙겠네요...
인연이란게 어떤식으로 만들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머 호기심에 연락해서 만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있는분이면 좋겠다는거에요...
제가 사람을 조금은 잘 믿는편인데...그러다보니 상처두 잘 받고...아무렇게 않다고 그냥 넘기려고 해도 작은상처라도 계속 남으면 나중에 누군가를 좋아할때 조금은 힘들어질지도 몰라서....
마음갖고 장난치는건 삼가해주세요...
음..또 무슨 얘길 할까?
참 하고싶은 얘긴 많았는데.....그리고 여기 안산에는 친구들이 없네요....
서울에나 아는 동생들하고....친구조금...그리고 형들이 있고....다 시골에 친구들...
전 무엇이든 잘 먹고요...먹는걸 무지 좋아해요....ㅎㅎ
그렇다고 뚱뚱하지 않아요...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서...그래서 약간 고민...
보신탕 ...뱀탕...요런거 빼고 다 잘 먹어요...ㅎㅎ
요즘 제가 하고 있는건......방바닥 탐방....이불속 온도재기......베게 쿠션체크....머 이런활동을 열심히 하는중이고....가끔 ......설겆이랑........요리실습을 하면서 혼자 놀구.....먹으면서 혼자 감탄하구..
나름 요리에 소질두 있음....김밥말이 없이도 김밥 잘 말고....예전에 누나네 김밥집에서 알바비스무리 한거 했음...그래서 떡볶이랑....쫄면이랑......라면도 잘 끓이고.....청국장에......김치찌개...
음...그러고 보니 배고프네...ㅎㅎㅎ
벌써 저녁시간이네요....
요리도 하는것도 좋아하고..먹는건 더 좋아하고....ㅎㅎ수다 떠는것도 음...좋아해용...
듣는것두 좋아하고...
아직 철이 덜 든것 같지만......그래도 긍정적이라고 봐주세요....
이쁜여자도 좋긴한데....싸가지 없으신 여자분은 사절!!
이쁘다고 모든게 용서 되는건 아니니까요....머 이쁘고 성격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사람들이 자기 만족에 사는거지만....그래도 약간은 남을 배려할줄알면 좋을텐데..
내가 너무 주제넘은 얘길 한건 아닌지...모르겠네요...
날씨가 많이 변덕스럽긴하지만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옆에 같이 있어주고 마음써줄 마음씨 착한 여자분 연락주세요.....
저하구 마음이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조기 위에 전화번호 잊지 마세요...음...응원의 문자라도 ...감사히 받을께요...ㅎㅎ
나이먹구 이런다구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애교루 봐주시고요...
꼬~~~옥 연락주세요...
나도 빨리 좋은사람 만나고 싶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시냐고...수고 많았어요.....항상 스~~마~~일@@
아...그리고 처음부터 통화하기 쑥쓰럽거나 한분들을 위하여 메일주소두 남겨요..
메일답장은 좀 늦어져두 이해해주시구요...사진을 보내주시면 더 감사하겠고...
천천히 얘기나누면서 친해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메일주소는 boda9@lycos.co.kr
전화번호는 019 - 375 - 2657
음...처음부터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러면 조금 부담스럽겠죠?
그러니까 우선은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면 어떨까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