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화가나네
님들 반말 좀 쓸게요
아니 내가 어제 관악24시불가마사우나에 왔거든? 그리고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하려는데 솔직히 충전하다 자면 분실당할까봐 겁나잖아 그래서 내가 스낵 거기에 돈을 내고 맡겼거든? 근데 한 두시? 쯤 되면 스낵코너도 불꺼지잖아 그래서 아침에 찾아가야지싶어서 완전 기다렸어 그리고 가서 배터리달라니까 주더라 그래서 충전 다됐으니까 빨리 갈아껴야지싶어서 배터리를 보는데 내 배터리보다 큰거야ㅡㅡ 난 갤투거든? 근데 보니까 노트1배터리인거야 그래서 진짜 아저씨한테 따지니까 충전중이던게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아줌마가 자기가 자는 사이에 가져갔나보다 하고 마는거야ㅡㅡ 그래서 내가 카운터까지 가서 방송을 했거든? 근데도 사람이 안오고 그래서 다시 그 스낵코너 아저씨한테 가서 따졌어
솔직히 내가 돈을 내고 충전을 한건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시면 어떻게 하냐 이러면서 내가 얘기했거든? 근데 배터리놓고가고 그 아줌마 자주 오니까 오면 연락준다고 번호남기고 가래ㅡㅡ 그럼 난 아무것도 없는거잖아 그래서 이 배터리는 내가 갖고있겠다고 연락오면 그분한테 내 번호주고 연락달라고했거든? 근데 진짜 이건 내잘못이 아니잖아 돈내고 맡겼는데;;;; 다 물어봐도 카운터에선 자기네랑은 다른 곳이라고하고 배터리맡긴곳은 연락오면 연락준다 이런식이고.. cctv도 있어서 확인 좀 하자니까 확인하는법을 모른다고 하질않나.. 그리고 확인해봤자 어떻게 찾냐는데.. 아짜증난다.. 도와줘...ㅠㅠㅠㅠ
난 이 지역에 사는것도 아니라서 받으러 오기도 힘든데..
아주머니가 가져가셨다눈데... 너네 엄마중에 관악24시불가마사우나 자주 오시고 갤노트1 쓰시는 분 계시면 바로 얘기해줘... 2013년 8월 9일밤에서 10일 아침에 일어난거니까 ㅠㅠ
겨우 그 배터리 하나때문에 이러냐 하지말아줘... 돈내고 맡긴거라 찾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거니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