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난게 된건 한 5주 정도 된듯해
학원에서 처음 봤을 때에는 그저 그렇네 생각 했지만 주변에서 자꾸 너가 이쁘다고 해서 언제부터인가 나도 너가 이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나봐
영어가 더 편하고 한국말이 좀 어눌한 너에게 내가 아마 더 빠져버린것 같아
지금은 너를 볼때마다 두근거리고 말도 못걸겠고
너가 내 마음을 제발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ㅎㅎ
온통 니 생각 뿐에 공부도 안되고 일부러 관심끄려고 네 주위를 서성 거리고
밤마다 생각해 내가 너같이 완벽한 이상형을 만날수 있을까
놓치면 너무 후회할것 같은데 곧 떠나는 너를 잡을 방법이 없으니 이런 내 자신에 화가날 때도 많어
오늘도 나 너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있다ㅎㅎ너는 이런 내맘 알라나? 꼭 알아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