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의 만행 너무화나요 들어주세요...
엄마한테 지 화난다고 축구공 참
매주 5만원이상 뜯어감
메이커옷 46만원치 사주니 질린다고 다른메이커 타령임
밤 12시이후에 나가서 엄마가걱정해서전화하면 지가더 승질임
청소좀해놓으라하면 하기는커녕 더 어지럽힘
집에 술먹은형들델고와서 엄마놀래킴
내가 엄마힘들게하지마라하니 아가리다물라네
집에서 조카축구공차서 차지말라해도 말안들음
공부도 반에서 꼴지
그래서 학원 과외 50만원짜리 보내주니 안감
가만히 누워서 폰만지고 컴퓨터하고 먹을것만축냄
지가 힘좀 쎄졌다고 내가누난데 함부러대함
저번에 나한테 성희롱도하고 상처로남았네요
자기잘못을 지적하면 받아들이지않고 오히려 더 화냄 발로차거나 아가리다물라 이런욕을해요
이런동생 어떻게해야하죠?
아빠한테 말해도 아빤 제말보단 동생이우선이고요
사실저희 형편도 그렇게넉넉하지않는데도 저래요
그러면서 왜그러냐하면 자기가 더 승질이고요
제가누나인데 제가 맞은것도많네요 누나대접을못받는거죠 착한엄마도 물로보고여
그런데 저희아빠가완전체 그런거고 조선시대사상을 가지신분이라 아빠한테말해도 소용없어요 도와주세요 참 살기 힘드네요
사실저는 고등학생인데 지금은 괜찮은데 중하교때 왕따를당해힘들었던걸로 동생이 더 놀리고 만만하게 보네요 왕따주제에 라고하면서요.. 어떻게해야하죠? 지금도 한바탕하였는데도 폰만지면서 자기잘못을 뉘위치기는커녕 아프리카티비보고 웃고 노래흥얼거리고 그러네요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