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사랑방에서 대형견인 리트리버가
집안에서는 대소변을 안봐서 하루에 몇번씩 밖에서 본다는 톡이있더라구요ㅠㅠ
다들 댓글에 그런건 상관도 안하시는것 같던데 원래
아무렇지도 않은건가요? 산책할때 강아지가
급하게 마려워서 하는거면 모를까 집에 있던 개가 소변이
마렵다고 현관에 서있으면 일부러 나가서 뉘게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요..전 이해가안가서..ㅠ 아무리
사람없는 길가 나무나 공원 놀이터 공터등에 뉘게한다해도
찌린내? 같은게 나잖아요.. 개소변이 사람소변이랑
달라서 무향인 것도아니고..ㅠ 아무튼 너무 이해가안가고 궁금해서
톡커님들께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