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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여리여리 한 석여리 ..니가 직접 발로 찾아오세요. 한판 뜨자 썅련아. 또 찾아오다가 역으로 당할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ㅐ성기사... |2013.08.18 07:15
조회 28 |추천 0

지금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칩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저에게  욕을 하니  너무  힘듭니다. 

 

옥수수를 터니 어쩌니  박하사탕을 토할 때 까지 배를 때리니 어쩌니.. 댓글들 너무 잔인하네요..

 

에시당초에 제가 이런 글을 남기지 말았어야 했었나 봅니다.. 

 

있는 욕 없는 욕 다 들으니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지네요.. 저는 한국이 아직까지

 

는 정이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이였습니다..

 

고통이 너무 크고, 상처도 너무 깊습니다..

 

무식한 제 잘못이겠죠...  저는 단지 한국에서 정이 없어진 게 안타까워서 글을 쓴 것 뿐인데..

 

현대사회가 아무리 삭막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알던 대한민국 맞습니까?

 

나는 지금까지 한국이라는 나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왔습니다. 사람들의 따뜻한 정 때문에요..

 

와.. 근데 이건 정말 아닌 거 같습니다.. 너무 실망이 큽니다. 

 

라면 하나를 먹더라도 함께 나눠먹던 가난한 시절의 대한민국의 모습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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