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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료사고문제

빵다섯개사와 |2013.08.19 04:34
조회 201 |추천 0

작년 9월 교통사고로인해서
ㅂㄷㅅㅇㄷ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손에 방아쇠 수지부분이 생겼다고 하셨고 약을 3달 정도 복용하고
중간에 주사도 맞고 찜질도 집에서하고 하라는데로 다 했습니다
근데 아니이게무슨 오히려 손에가락에 마비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을 갔을때 손가락에 마비가온다 저리다 말했더니
그다음에 검사받은후 왼손 새끼손가락 방아쇠 수지 부분 오른손 동일

팔뚝쪽에 뼈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기로했습니다
2013년 1월 5일 수술후 일어나니 왼손만 수술이되있길래 물어보니

오른손은 수술을 안하셨다고 방아쇠수지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걸리는 부분만 풀어놨다고 하시고  팔뚝부분은 잘되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퇴원하고 2월초쯤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 이유는 수술한 5번째 손가락이
주먹이 쥐어지지도 않고 제대로 펴지지도 않는겁니다 멀쩡했던 4번째 손가락마져
숫자 3이라고 표현하려고 하니 4번째 손가락 마저 펴지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있는그대로 말하고 두달 가량 정도 억지로 굽혀가며 운동을 하라고해서 운동을하고
병원에서도 억지로 굽혀서 손에 피멍이들고 퉁퉁 붓고 매번 진료받을때마다 울고
재활치료 받자 이런소리는 하나도 없으셨습니다
그러다가 2달정도되니 수술해주신 선생님께서 운동을 하지마라 경과를 6개월가량 지켜보자.라고
하셨고 그러다가 세상에.. 미국으로 연수를 가신데요 내년 4월까지 ..
다른 선생님께 인수해줄거니 걱정을 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몇개월이 지나도 손은 그대로이며 아직까지 근데 주먹은 안쥐어집니다..
저린부분 마비도 가끔 다시오고있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ㅇㅅㄷㅅ병원이라고
손전문이라고 추천해주셔서 6월 초에 선생님을 찾아뵜더니 안된다고 자기는 손을 못댄다고
원장님께 연결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다음날 다시 가서 기다리고 원장님을 만나뵜는데
치료시기를 놓쳤다면서 그때당시 운동을 했어야한다고하더라구요
뼈가 강직이되서 굳었고 4번째 손가락과 5번째손가락 힘줄이 늘러붙어 그런거라고
지금상태에서는 수술도 못한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1년가량 일도못하고 병원만 다니느냐고 20살에 반년 21살의 반년을 보내고있는데..
그래서 결국 다시 2013년6월12일 ㅂㄷㅅㅇㄷ 병원을 찾아가서 저를 인수받으신 선생님께 갔습니다
가서 이건 의료사고 부분이 아니냐 라고했더니 자기는 자기가 수술한게아니라
뭐라 해줄말이 없다고 지금상황으로써는 운동을 하고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내년4월까지 연수 끝나고 오실때 까지는 지켜보자 이런식으로......
그래서제가 6개월동안 운동을 했는데도 이정도면 말다한거 아닌가요 ?
그랬더니 자기는 보상 법률부분 모른다고 고객센터로 문의하랍니다..
병원측도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약도없고 재활받으러와라 이런것도아니고
고객센터에서는 이거는 의료사고가 아니다 결과가 나쁘다고 의료사고는 아니다

이렇게말하더라구요
수술전 수술후 소견서 자료 현재 가지고있습니다 보여드릴까요? 확연히 틀리다는걸?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의료진이 판단한부분은 이러면서 말끝을 흐리시고
제가 너무화가나서 그럼제가 그분이 연수끝나실때까지
수술하느냐고 보낸 1년 연수돌아오시기까지1년 오시면 해결한다고 6개월에서 1년 총 제가 3년을
기다려야되냐고 차라리 그럴거면 소송하는게 나은거 아니냐 그랬더니 그제서야
자기네들도 알아본다고 1-2주만 시간을 달라하고 의료사고라고 판정이 안나면
소송하기전에 한국 의료분쟁조정에 문의하라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이제 21살입니다 미용분야 준비하고있었구요
걔다가 왼손잡이인데 왼손이 망가졌고 미용희망하는데 심적으로 너무힘들어요
현재 보험회사와는 끝난상태이며 의료분쟁 조정위원회에 신청을했는데 ㅂㄷㅅㅇㄷ에서

참석을 안해준다고하였습니다....
주변 지인분들 다른 병원 재활치료사님.. 다들 의료사고라고합니다..
방아쇠 수지 정말 간단한 수술이라고 풀어주는거 간단한건데
이렇게 되는거 처음봤다고 다들 그런소리하고 손등과 팔뚝에는 흉이져서 너무 속상하고
글씨를 쓰는것도 힘들어서 한줄이상쓰면은 손에 통증이 옵니다
글씨를 쓸때마다 새끼손가락이 안접히니 다들 보실때마다 물어보는것도
정말 스트레스받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모든서류는 다 가지고있는상태이고..

다시 의료분쟁 조쟁위원회에 신청했는데 그병원에서 참가를안하겠다고 했답니다

소송을 하려면 변호사를 위임해야한다던데...

집안에서 그럴만한 여유가 되는것도아니고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타지에서

지냅니다 혼자서 해결하려고 피씨방알바 집에서하는 부업알바 이런거 하면서

간간히 지내고있습니다

공부라도 하려고해도 10분정도 볼펜을 잡고있으면 손이 떨리고 결리는 느낌과 힘이안들어갑니다

선불로 해서 드리는 변호사선임은 어려워서 국선을 알아봤는데

국선변호사도 위임이안되는것같고...

현재 후불로 진행되는 변호사분 찾아보고 다니고있는데 막막합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제발 도와주세요 혼자서 해보려해도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정말 내년4월까지 가만히 이대로 기다려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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