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아서만났는데 호감일때 사겼어요
근데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매일말하고 절진짜 이뻐해주고
딱히 맘에안드는 점은없는데 제마음이 더이상 안가요
저는 사랑보다 일>친구>사랑 인데
자꾸 만나는것도 이제귀찮구 돈쓰는것도 아깝고 차라리 일하러가고싶고
100일얘기할때마다 너무 미안해요...난 헤어지고싶은데...
근데 이사람아는사람중에 제친구가있으니까 대놓고 나쁘게대할수도없고
이사람은 점점 좋아하는마음이 커져서 완전 30초마다 뽀뽀하려고하는데
그럴수록 더 미안해져요 ㅜㅜㅜㅜㅜㅜ헤어지자할 타이밍을만들수가없어요 ㅠㅠ
그리고 헤어지자고하더라도 언제어떤식으로말해야할까요ㅠㅠ얼굴보고는 도저히못말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