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일단 결시친과 관련된얘긴진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짐넘급해서요. 당장물을때도딱히없구....
제가. 싱글맘인지라 본의아니게 여섯살난아이랑따로지내고잇어요
그부분은 저도 아이에게늘 죄스런맘뿐입니다ㅠㅠㅠㅠ
근데 ㅈㅔ가얼마전인터넷에서우연히읽엇던바론 자살이란건 여섯살짜린생각을못한다면서요?
근데 여섯살난 제아들이 죽고싶으대요 ㅠㅠㅠ
하.... 정말 ....
그말을들엇을때심정이란.. 지금도눈물이납니다. 다 제탓이죠
왜그런맘이드냐고하니 애봐주시는분이혼내시거나 저랑같이잇고싶은데
제가또일하러떠날때그런맘이든대요...
이게 가능한일인가요? 도저히 믿을수가없어이ㅛㅠㅠ 근데 더웃픈건
그봐주시는분껜 입도못뗏네요 ㅠㅠ 불이익이라도갈까봐 .. 오하려선물하나 더챙겻어요.. 사실 그분들 넘좋으신분들이라 애잘봐주시거든요
남자애보가가쉬운게아니ㅏ란걸 저도잘알구요....
제가 궁금한건. 육아선배님들 . 여섯살이 그런생각갖는거 정상인가요?
치료받거나 그래야하눈건 아니겠지요?
넘무섭고. 슬프고. 미안하고. 그렇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