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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도ㅗ와주세요 |2013.08.23 14:55
조회 257 |추천 0
죄송합니다.

일단 결시친과 관련된얘긴진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짐넘급해서요. 당장물을때도딱히없구....


제가. 싱글맘인지라 본의아니게 여섯살난아이랑따로지내고잇어요

그부분은 저도 아이에게늘 죄스런맘뿐입니다ㅠㅠㅠㅠ


근데 ㅈㅔ가얼마전인터넷에서우연히읽엇던바론 자살이란건 여섯살짜린생각을못한다면서요?


근데 여섯살난 제아들이 죽고싶으대요 ㅠㅠㅠ


하.... 정말 ....


그말을들엇을때심정이란.. 지금도눈물이납니다. 다 제탓이죠

왜그런맘이드냐고하니 애봐주시는분이혼내시거나 저랑같이잇고싶은데

제가또일하러떠날때그런맘이든대요...

이게 가능한일인가요? 도저히 믿을수가없어이ㅛㅠㅠ 근데 더웃픈건

그봐주시는분껜 입도못뗏네요 ㅠㅠ 불이익이라도갈까봐 .. 오하려선물하나 더챙겻어요.. 사실 그분들 넘좋으신분들이라 애잘봐주시거든요

남자애보가가쉬운게아니ㅏ란걸 저도잘알구요....

제가 궁금한건. 육아선배님들 . 여섯살이 그런생각갖는거 정상인가요?

치료받거나 그래야하눈건 아니겠지요?

넘무섭고. 슬프고. 미안하고. 그렇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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