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반년이상사겨오고잇는 24살 동갑커플입니다.전 취업준비생이고 남자친구는 학생입니다
서로 연애초보끼리 만난터라 서툴기도햇지만초반에는 서로 설레임도있고 연락도자주하고 장난도 잘치고싸우는일도 별로없었습니다근데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만나면 장난끼가많아 티격태격할때도잇지만 다투는일이 잦다보니서운해서 우는일이 일상이 될 정도였습니다남자친구는 자기가생각했을 때 잘못한것같다고생각될때 미안하다고 장난섞인목소리로 말하곤합니다그럼 저는 서운한기색을 표출하지만 이내 받아줍니다하지만 자기생각으로볼때 이해안갈 때는 이기적일정도로 내입장을 생각안해주고 욱할 때가많아 이런게 남녀심리의차이인가싶었지만 항상 제가 져주곤합니다시끄럽게 큰소리치면서 다투는거자체가 전 너무싫으니까요
얼마전에도 어떠한 일로 다툼이일어낫는데 남자친구는 서운하고 억울하게 우는 절보더니 한동안 말이없다가"죄책감이들어...나보다 더 좋은사람만났음 이러지않을텐데..넌 리액션있고 자상한 남자가 이상형일텐데 내가그러지못하니깐..다들 너가착하고 이쁜데 내게 과분한여자라고도해..."이런 식으로 얘길하는데 씁쓸했습니다전 그사람 자체가좋은건데 잘우는 나로 인해 생각이많아지는게슬펏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