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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고민... 하고싶은것과 해야하는것..

박민하 |2013.08.25 02:20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고1재학중인 여학생이구요..



요즘 제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사실 중학교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그렇고... 공부를 못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한심하고.. 생각없이 살았던것같아요.. 제 꿈은 선생님인데... 무슨, 어떤과목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생각은 안하고 그냥.. 막연하게 선생님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있었던것같아요.. 근데 고등학교올라오고나서 중간쯤 접어들면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선생님도 좋았구요... 근데 성적은 잘 안나오더라구요.. 6등급.. 다른과목들도 그렇고.. 비슷비슷해요.. 5.6등급... 국어나 사회같은경우는 별로 흥미가 안느껴져요... 영어도 그렇지만.. 근데 수학이랑 과학은 흥미를 느껴요.. 흥미로는 이과에서 살아남을수 없다는것도 잘 알고있고 대학가는것도 이과가 잘 가고하는것도 알지만 그건 공부잘하는 애들안태만 가능하다는것도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 실력으로는 문과를 가든 이과를 가든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려고하면 집중못하고.. 계속 딴짓하게되고... 죄송해요.. 자꾸 공부얘기만해서...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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