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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례언니

김지연 |2013.08.25 18:07
조회 39 |추천 0

LGU 플러스 ( 상암동)회사에서 명례언니가 김지연  은행통장과 카드  주민 등록증이 들어 있는 밤색 지갑을 훔쳐 갔습니다  그로 인해 본인은  주민등록증도 새로 만들고 은행 통장과 은행 카드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같이 일하면서 동료 지갑을 갖고 갔습니다  나이는 60이 다되면서 지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 돈을 갖고 갔습니다 이 도둑녀 저한테 피해를 많이  주는 도둑년이야  명례언니는 정신 병자에요 손녀까지 있는 할머니가 실장 (31)과 연애를 할려고 하고 있어요 회사 직원으로 상사와 직원사이가 넘어선 명례언니 태도에요 너무 지나 칩니다 명례언니 아들보다 어린 실장과 뭐 하는 짓입니까? 이런 일로 실장이 많이 괴로워 합니다  이런 일은 회사 직원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명례 언니로 인해 여러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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